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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 간적 없는 류준열이 영어 잘하는 이유

손용현 에디터

나도 오늘부터 ‘오피스’ 챙겨봐야지!

영화 ‘외계+인’ 2부가 1월 1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출연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작품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극 중 고려시대에 살고 있는 ‘얼치기 도사’ 무륵을 연기한 류준열은 최근 인기 웹 예능 ‘피식쇼’에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피식쇼’는 3인의 MC와 게스트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

유창한 영어 인사와 함께 자신의 영어 이름은 ‘앤서니(Anthony)’라고 소개한 류준열. 영어 선생님이 있지만, 평소 미국 드라마나 TV쇼를 보며 공부한다고. 방탄소년단의 RM처럼 그 역시 ‘프렌즈’는 기본적으로 챙겨봤다고 밝혔다.

하지만 류준열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오피스’.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한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며 큰 사랑받은 모큐멘터리 시트콤으로 영어 공부에 무척이나 많은 도움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손흥민보다 영어 실력이 낫다.

MC인 김민수는 난데없이 류준열의 영어 실력을 칭찬하기 위해 과감한 발언을 던지는가 하면, 손흥민과 절친인 류준열에게 최애 축구팀이 어디냐는 난감한 질문을 시작하며 류준열을 토크 내내 곤란하게 만들었다. (류준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

작품 홍보를 위해 출연한 류준열에게 지난 청룡영화상에서 박진영의 퍼포먼스 리액션에 대해 묻는가 하면, 환경 운동가로서 어떤 실천을 하고 있는지, 또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작품은 무엇인지 물어본 MC들.

류준열은 곤란한 상황의 연속에서도 내내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지만, 토크쇼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영화 ‘외계+인’ 2부의 홍보를 놓치는 아찔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3명의 MC들은 류준열을 대신해 ‘외계+인’ 2부에는 새로운 캐릭터인 능파가 출연하며, ‘배트맨 비긴즈’보다 속편인 ‘다크나이트가’ 더 재밌었다고 설명하며 ‘류준열이 뽑은 지상 최고의 감독은 쿠엔틴 타란티노’라고 강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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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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