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명절 음식으로 늘어난 체중 관리하는 연예인들의 비법

성다일 에디터

기름진 음식으로 불어난 몸무게 어떻게 관리하지?

명절, 가족들과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면,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음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늘어난 몸무게로 고민하게 됩니다.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인데요,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몸무게를 관리하는 연예인들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관리 비법을 공유하곤 합니다.

홍지민의 ‘쪄먹는 도시락’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많은 채소를 찌거나 삶아서 싸 먹는 ‘쪄먹는 도시락’으로 명절 음식으로 인한 몸무게 증가를 잘 관리했어요. 이 방법은 배를 든든하게 하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된장으로 간단하게 맛을 내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수지와 에일리의 운동과 식사 조절

가수 수지는 부기를 빼는 운동으로 스텝밀과 펭귄 운동을 자주 합니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섭취하는 엄격한 식사 계획으로 한 달에 10kg을 줄였다고 해요. 그 후, 건강을 위해 조금씩 식사량을 늘리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있답니다.

아이유의 균형 있는 식사와 운동

아이유는 닭가슴살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고구마, 견과류 등 건강한 식재료로 이루어진 식사를 합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며 몸무게 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요.

소유와 송혜교의 다이어트 방법

소유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로 8kg을 줄였어요. 송혜교도 과거에 17kg을 줄인 경험이 있으며, ‘적당하게, 꾸준히’를 원칙으로 식사 조절과 함께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예인들의 몸무게 관리 방법은 다양한 운동과 식사 조절을 통해 명절 음식으로 인한 몸무게 증가를 잘 조절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휴의 마지막날부터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author-img
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1년 만에 '이혼서류'를 아내에게 받았었다는 배우

    삶은연예 

  • 2
    사실혼 관계지만... 절대로 혼인신고는 하고 있지 않다는 배우

    삶은연예 

  • 3
    자기 매니저에게 고백했다가 연속 3번 차였지만... 결국 결혼에 성공한 배우

    삶은연예 

  • 4
    PC 통신에서 만난 여인과 3개월 만에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배우

    삶은연예 

  • 5
    "이혼하자마자 세상 후련" 결혼식장에서 이미 이혼을 직감했었다는 배우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인기 뉴스

  • "이혼녀라서 쉬워보였나" 이혼 5년차 한그루 심경 밝혀
  • 박신혜, 둘째 임신 중 솔직 고백
  •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 갑자기 사라져버린 모델 신부
  • 둘이 부부라는 사실 팬들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
  • "재수 없다" 김은희 작가가 폭로한 천만감독 장항준 인성
  • 이혼 도장 찍을 뻔... 핸드폰에 집착하다가 심각한 상황 맞은 김영광

지금 뜨는 뉴스

  • 1
    전재산 300만 원인 남자와 결혼한 배우

    삶은연예 

  • 2
    스튜어디스 19년 근무 그만둔 이후.. 시댁 눈치 보고 있다는 연예인의 아내

    삶은연예 

  • 3
    "아이 둘 엄마"였는데 원빈과 조인성의 첫 사랑이었던 배우

    삶은연예 

  • 4
    1명만 낳아서 잘 키우자더니… 어느새 3자녀 부모 된 스타커플 ❤️

    삶은연예 

  • 5
    8살이나 나이 속여서 활동했는데... 너무 동안이라서 아무도 의심 안 했다는 배우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추천 뉴스

  • 소속사가 없어서 사기당하던 얼짱 승무원 출신 배우
  • 추성훈 "아내 얼굴 별로..." 좌절한 야노시호
  • 연예인 3명에게 동시에 고백받은 남규리
  • 19살 연상 배우남편을 너무 나쁘게 보지 말아달라는 스타강사 아내
  • 박은영 아나운서가 45세에 출산하고 받은 시술
  • 돈이 없어서... 소속사에게 생활비 가불받아서 간신히 생활하던 배우 근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