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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장신인데 임신중에도 60kg 안넘겼다는 자기 관리의 전설

손용현 에디터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베테랑 배우 오윤아. 170cm의 늘씬한 키에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많이들 아시다시피 레이싱 모델로 처음 데뷔한 1세대 레이싱 모델의 전설.

어느덧 고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있는 40대의 나이임에도 비키니 수영복을 소화할 정도로 여전히 근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20대 청년들에게 대시를 받을 정도로 동안 미모의 소유자인 그녀.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평소 꾸준한 관리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은 바로 작은 사이즈의 옷을 구매하는 것이라고.

평소 24~25인치 사이즈의 청바지를 구매해 항상 몸을 맞춘다는 오윤아는 바지를 입으며 살이 쪘는지 빠졌는지를 확인한다고 한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170cm의 큰 키를 자랑함에도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 60kg이 채 되지 않는 58kg이었다는 것. 아이의 몸무게도 2.4kg밖에 되지 않아, 마지막 달에 아이를 위해 3kg을 증량할 정도였는데 그것이 그녀의 인생 최대 체중이었다고 한다.

오윤아는 자폐 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한데, 과거 저체중이었던 아들이 약을 먹으며 건강이 호전되자 기쁜 마음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가 사정을 모르는 네티즌들에게 악플을 받은 적도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자 자폐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밝힌 그녀. 2018년 MBC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해 군대를 가지 못할 아들을 대신해 체험하기 위해 참가했다는 고백과 함께 고소공포증을 이겨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아들과 방송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발달장애와 관련한 사람들의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그녀.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여느 가족들과 다름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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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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