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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살 빠지자 광고도 같이 빠졌다는 허벅지 여신

임성진 에디터

어린 시절부터 수영을 전공한 덕분에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주목받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유이.

탄탄한 허벅지로 ‘꿀벅지’라는 별명과 함께 세간의 큰 관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고현정을 닮은 마스크 덕분에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그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다. 1일 1식을 무려 8년이나 지속하면서 마른 모습으로 탈바꿈했는데, 이에 많은 이들이 ‘원조 꿀벅지의 배신’이라며 질타하기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가장 큰 매력 포인트였던 허벅지 살마저 빠져버리니 광고도 함께 빠져버렸다고. 허벅지만은 지키고 싶었다고 하는데, 세상 일이 그리 마음먹은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제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헬스, 폴댄스 등의 운동을 하면서 꾸준히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유이는 ‘정글의 법칙’,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등의 예능을 통해 원조 체육돌로서의 위엄을 과시하곤 했다.

최근 공개된 SBS ‘정글밥’에서도 탁월한 운동 실력과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그런데 그간 보여주었던 모습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tvN의 ‘무쇠소년단’을 통해 보여줬다.

‘무쇠소녀단’은 여배우들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체육돌을 대표하는 유이를 비롯해 평소 남다른 운동실력과 승부욕을 지난 진세연, 설인아, 박주현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들이 출전하는 철인 3종 경기는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세 종목을 연이어하는 경기인만큼 강한 체력, 극한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스포츠. 멤버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 ‘무쇠적 사고’로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과 희열, 전원 완주의 감동을 선사했다.

시즌2가 제작 되길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는 ‘무쇠소녀단’. 결국 복싱을 주제로 시즌 2 제작이 확정되어 네명의 무쇠 소녀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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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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