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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사’와 결혼하더니 1주일 용돈 5만원 준다는 여배우

김혜진 에디터

촬영팀 버스 운전사와 결혼해 화제가 되었던 배우 신카와 유아. 이번에는 남편의 용돈이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신카와 유아는 청소년 시절부터 촬영장에서 자주 마주쳤던 남편과 인연을 이어왔다. 2016년, 신카와는 촬영장에서 사람들을 대하는 남편의 인성에 반해 먼저 고백했다고 한다.

2019년, 두 사람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2022년 임신 소식을 알렸다. 신카와의 소속사는 SNS를 통해 “위험기를 무사히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23년 5월, 신카와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신카와와 아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팬들과 관계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출산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긴 휴식기 없이 바로 활동을 재개한 신카와 유아는 올해에도 ’95’와 ‘클래스메이트의 여자, 모두 좋아했습니다.’ 두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녀가 최근 한 방송에서 남편에게 주는 용돈 액수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우리 집은 제가 돈을 관리하고 남편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고정적으로 용돈을 준다”며 “한 달에 한 번으로 하면 금방 써버리는 것이 무섭다고 해서 주 1회 용돈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용돈 액수를 묻자 신카와는 “5,000엔(약 5만원) 정도”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남편의 용돈이 너무 적다는 의견을 보였다.

밥도 못 먹을 것 같다는 출연진의 말에 “촬영장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한 그녀. 용돈 액수는 남편이 제안 했고, 심지어 남기기까지 한다며 남편의 절약정신을 자랑했다.

93년생인 신카와는 잡지 세븐틴을 통해 데뷔해 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버스 운전사와의 결혼, 임신과 출산, 그리고 용돈 에피소드까지. 신카와 유아의 결혼 생활은 여전히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갈 신카와 유아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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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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