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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기 싫어서… ‘소녀시대’ 데뷔조였는데 탈출해서 미국으로 돌아감

김혜진 에디터

배우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 4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교포로, 한때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자 소녀시대 데뷔조로 꼽히던 인물입니다.

결혼으로 이름이 다시 알려지기 전부터 K-팝 팬들 사이에선 “거의 SNSD로 데뷔할 뻔한 연습생”으로 회자됐죠.

소녀시대 데뷔직전… 미국으로 돌아가다

연습생 시절, 스텔라 김은 데뷔를 눈앞에 두고도 탈퇴를 결심합니다. 몸매 평가와 다이어트 압박 등 부모의 반대도 겹쳐 결국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엔 새로운 길을 택했습니다. 뉴욕대를 졸업하고 푸드·뷰티 업계에서 마케터와 작가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최근에는 뷰티 마케팅 컨설턴트로도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동욱과의 인연은 2023년 결혼으로 이어졌습니다.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렸고, 결혼식 이후 스텔라가 과거 소녀시대 데뷔조였다는 사실이 국내외 기사로 다시 확산됐죠. 결혼 5개월 뒤에는 김동욱의 촬영 일정을 마치고 신혼여행도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소녀시대 멤버들과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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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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