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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가 더 예뻤는데…” 외모평판 이겨내고 기쁜소식 전한 배우

김혜진 에디터

정년이의 ‘김윤혜’의 결혼 소식

배우 김윤혜는 12세에 패션지 표지 모델로 등장하며 ‘신비소녀’로 주목받았습니다. 어린이 합창단과 ‘뽀뽀뽀’ 출연까지, 무대와 카메라에 일찍 익숙해진 성장기였죠.

얼굴라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춘기 무렵엔 “예전과 달라졌다”는 비교와 외모 지적이 따라붙었습니다. 한 작품에선 “얼굴라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캐스팅이 무산되며 대인기피까지 겪었다고 해요. 그 시절의 상처가 길게 남았습니다.

김윤혜는 오랜 예명 ‘우리’를 내려놓고 본명으로 돌아왔고, 수차례 지적받던 부분을 고치기 위해 양악수술을 감행한 뒤 배우로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그는 ‘점쟁이들’ ‘성난 변호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18 어게인’ ‘빈센조’ 등에서 착실히 화면을 채웠습니다. 올해는 공포영화 ‘씬’으로 스크린을 찾았고, 숏컷과 무용 훈련, 욕설·흡연 연기 등 낯선 시도를 통해 이미지의 경계를 넓혔습니다.

특히 최근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 공개에 이어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까지 주목 받았죠.

그리고 팬들이 기뻐할 소식을 전합니다. 김윤혜는 블로그를 통해 비연예인 예비 배우자와의 결혼을 직접 알렸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이라 적은 그는 가족을 배려해 조용한 예식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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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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