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보인다” 김종민, 무속인 고춘자의 2세 임박 예언에 스튜디오 ‘발칵’

가수 김종민이 방송 중 무속인으로부터 “올 하반기 쌍둥이 2세가 보인다”는 구체적인 예언을 들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린 코요태 김종민의 2세 소식이 임박했다는 흥미로운 예언이 등장했다. 최근 방영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공포영화 흥행 1위 괴담 명소인 ‘살목지’를 방문한 김종민과 임원희의 기묘한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명 무속인 고춘자, 이다영과 마주 앉았다. 앞서 똑똑한 아이를 낳게 해달라며 돌탑을 쌓고 소원을 빌었던 김종민에게 무속인은 “지금 삼신할머니가 들어와 있다”고 짚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중반기까지 자녀 기운이 완연하다”며 “당장 나오지는 않지만 쌍둥이가 보인다”고 구체적인 예언을 더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확신에 찬 쌍둥이 발언에 김종민은 “쌍둥이요?”라며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MC들 역시 “우와 좋다”라며 놀라움과 축하가 섞인 감탄을 보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평소 다른 방송을 통해 자연 임신을 목표로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혀왔던 그이기에 이번 예언은 더욱 화제가 되었다.
방송 직후 김종민의 2세 소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쏠리고 있다.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팬들은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그가 무속인의 예언대로 진짜 쌍둥이 아빠가 되어 겹경사를 맞이하는 날을 고대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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