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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코앞인데… 남편이 갑자기 백수가 되어버렸다는 배우의 사연

김혜진 에디터

배우 박하나가 농구감독 김태술과 오는 6월 21일 결혼식을 올리는데요.

안타깝게도 김태술 감독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프로 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에서 지난 4월 해임됐습니다.

당시 구단 측은 “선수와 구단의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고 발표했죠.

앞서 박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면서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요.

두 사람은 지인들 모임에서 처음 만나 골프라는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박하나는 “예비남편과 삶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성격이 매우 닮아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자랑했죠.

이혼 가정에서 자란 박하나는 빨리 결혼해 자신의 가정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연애할 때 항상 결혼을 전제로 만났다고 합니다.

박하나는 3년 전부터 난자 동결 시술을 받으며 2세 욕심도 드러냈는데요. 자녀 계획에 대해 “하나, 둘 생각하고 있다. 시험관이면 쌍둥이도 괜찮다”고 밝혔죠.

두 사람은 결혼 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박하나는 “좋았지만, 신혼여행 느낌은 나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1984년생 김태술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으로 프로농구계에 입성해 SK, KGC, KCC, 삼성, DB에서 활약하며 ‘천재 가드’로 명성을 떨친 뒤 해설위원, 감독으로 활약 중입니다.

1985년생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결혼하자 맹꽁아!’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서로 닮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박하나-김태술은 현재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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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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