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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44kg… 남들 부러워하는 마른몸 벗어나서 근육 만들고 있는 그녀

김혜진 에디터

170cm에 46kg의 극도로 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건강한 몸매 만들기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마른 것이 아닌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겠다는 그의 선언이 많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근육량이 너무 없는 나, 근육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지난 25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근육량이 너무 없는 나는 근육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파이팅이야!”라는 다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셔츠에 핑크 레깅스, 복싱 글러브를 착용하고 샌드백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여전히 날씬하지만, 과거의 걱정스러울 정도로 마른 모습에서 벗어나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특히 운동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밝은 표정이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과거 44.5kg까지…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 우려 받아

이주연은 과거 44.5kg까지 체중이 떨어져 “건강이 걱정될 정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170cm라는 큰 키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체중으로 인해 팬들과 전문가들의 우려를 샀던 것이다.

당시 그는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필라테스는 등과 복부를 잡아주는 코어근육을 강화해 반듯한 자세를 만들어주는 운동으로, 이주연처럼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건강미로의 변신, “이제는 근력 운동”

이번에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이주연이 기존의 필라테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복싱 같은 근력 운동까지 시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샌드백을 치는 모습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근육량 증가에 초점을 맞춘 운동 계획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이주연처럼 극도로 마른 체형의 경우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건강이 최고”

이주연의 변화 선언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건강이 최고다”, “너무 마른 것보다 이게 좋아 보인다”, “응원한다”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무조건 마른 몸매보다는 건강한 근육미를 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주연의 이번 선언도 이런 트렌드의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다.

그의 변화는 “마르면 예쁘다”는 기존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건강하면 아름답다”는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여성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영감을 주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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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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