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대 선배님에게 ‘거만하다’며 일침 들은 연예인

김혜진 에디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원로 가수 패티김으로부터 받은 따끔한 지적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대선배의 직설적인 일침에 당황하면서도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패티김의 직설적 일침 “나랑 똑같다”

유튜브 채널 ‘눙주현’에서 옥주현과 패티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 적이 있다. 대화 중 옥주현이 “선생님께서 저랑 비슷한 점이 있다고 하셨다던데, 어떤 점인가요?”라고 조심스럽게 묻자, 패티김은 주저 없이 답했다.

“거만하고 도도하고 건방지고 고집 세다. 왜 그렇게 나랑 똑같니?”라며 돌직구 일침을 날렸다. 이 같은 직설적인 표현에 옥주현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내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선후배 간 진솔한 소통의 좋은 사례

이번 에피소드는 연예계 선후배 간의 진솔한 소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패티김의 직설적이지만 애정 어린 조언과 옥주현의 겸손한 수용 자세가 조화를 이뤘다.

네티즌들은 “패티김의 솔직함이 시원하다”, “옥주현이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진짜 선후배의 모습”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30대처럼 보여서 23살 연상 남자랑 결혼
  • 사기결혼 당해서 빚이 15억, 매달 이자만 1300만원
  • 팬들 몰래 영어 선생님이랑 혼인신고 ❤️
  • "호텔로 가출" 3살 연하랑 결혼한 아나운서의 일탈
  • 25년 결혼생활 접고 '비밀 이혼'했는데 스스로 밝힌 이유
  • "이혼하고 절친"이 되었다는 배우 커플

[삶은연예] 추천 뉴스

  • 17세 연하와 결혼했더니 인기 급락
  • 장난감 사는데 10억 이상 썼다는 연예인
  • "요즘 20대는 모두 에겐남"이라며 아쉬워하는 48세 배우
  • 에르메스 가방 17개 자랑하는 고준희
  • 64세 미혼 여배우.. 요즘 500억 재력가와 썸타는 중
  • 이제야 속사정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충주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