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응원하던 7년 장수 커플 ‘백진희 X 윤현민’의 결별

2015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6년 4월 교재를 인전했지요.

서로의 게시물에 달콤한 댓글을 남기며 ‘결혼 임박설’까지 돌 정도로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 통했습니다.
“작품 바빠지더니 결국…” 갑작스러운 결별 통보

하지만 영원할 것 같던 이들의 시간도 7년 만에 멈추고 말았습니다.
지난 2023년, 양측 소속사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충격적인 결별 소식을 전했는데요.

오랜 시간 ‘누구의 연인’으로 불렸던 만큼, 대중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조차 두 사람의 이별을 믿기 힘들어했습니다.
7년 지우고 ‘소개팅’ 나간 근황, 전 여친 언급에 당황

윤현민은 ‘미우새’에서 새로운 짝을 찾아 나서는데요.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다고요,

특히 과거의 공개 연애 경험이 불쑥 언급되자, 어쩔 줄 몰라 하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의 소개팅 현장은 26일 일요일 밤 9시에 ‘미우새’를 통해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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