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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미모 난리났다는… 곧 50대라는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하지원이 48세 생일을 맞아 공개한 모습이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하지원은 7월 7일 48세 생일을 맞아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하지원은 20대 못지않은 젊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탄력 있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팬들은 “48세가 맞나요?”, “20대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

 

 

연예계 관계자는 “하지원은 데뷔 초부터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하다”며 “꾸준한 운동과 스킨케어, 건강한 식습관이 동안 미모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하지원은 과거 인터뷰에서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다”며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연기자로서의 성숙함

 

 

하지원은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더욱 성숙해지고 있다. 최근 출연한 작품들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는 많은 찬사를 받았다.

 

 

하지원은 “나이가 들수록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넓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들은 “하지원의 48세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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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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