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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 달만에 임신소식 전했던 연예인 커플

김혜진 에디터

 

 

트로트계 최초의 스타 부부가 탄생한 지 한 달여 만에 또 다른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결혼 후 초고속으로 2세 소식을 알리며 팬들을 놀라게 했었다.

 

 

지난 4월 12일 결혼식을 올린 ‘은박 부부’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왔다. 그런데 결혼 한 달여 만에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나타나며 새로운 기쁨을 맛보게 됐다.

결혼 한 달 만의 깜짝 소식

 

 

5월 방송에서 은가은은 “임테기 두 줄이 떴다”며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특히 박현호는 “요즘 임신부 얼굴”이라며 아내의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아이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해 왔다. 은가은은 “2세에 대한 욕심이 있다”며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고, 박현호 역시 “가족을 꾸리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트로트계 대표 커플의 탄생

 

 

은가은과 박현호는 2023년 3월 연인으로 발전한 후 1년여간의 공개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 5세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신랑수업’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은가은의 친근하고 솔직한 모습과 박현호의 다정한 남편 역할이 어우러져 이상적인 부부상을 보여줬다.

행복한 신혼 생활

 

 

결혼 후 두 사람은 한복을 차려입고 함께 시장을 보러 가거나, 시댁 식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은가은은 “현호씨와 인연이 시작된 후 좋은 일이 많았다”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박현호 역시 “잘 살자 우리”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고, 결혼식에서는 “평생 행복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트로트계의 대표 커플로 자리잡은 두 사람에게 새 생명까지 찾아오면서 더욱 완벽한 가정을 꾸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엔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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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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