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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낳더니 3,000만원 산후조리원이 천국이라는 연예인

임성진 에디터

가수 레이디제인이 출산 후 2500만원대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며 특급 산후조리를 받고 있어 화제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산후조리원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그녀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은 최소 17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의 비용이 드는 고가 프리미엄 시설로 알려졌다.

특히 주목을 끈 것은 조리원의 식사 서비스다. 일반적인 산후조리원의 하루 3식과 달리, 이곳에서는 우아한 티세트 형태로 식사가 제공된다. 1박당 120만원 수준의 요금에 걸맞은 럭셔리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넓고 고급스러운 조리원 방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된 점심 식사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디제인은 “천국”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는 아내를 위해 직접 간식을 사다 주는 등 극진한 보살핌을 보이고 있다. 쌍둥이를 출산한 만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급 시설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3박 14일 기준으로 다양한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쌍둥이의 경우 추가 비용이 450만원 더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레이디제인의 경우 총 3000만원 가까운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후조리원에서는 산모 케어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시설 안내와 회복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담당자는 “배가 들어가려면 골반 뼈 사이사이 부종이 빠져야 한다. 회복 위주로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했고, 최근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고령 출산인 만큼 더욱 신중한 산후조리를 위해 프리미엄 시설을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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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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