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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입은 모습으로 SNS 뒤집어놓은 걸그룹 멤버

성다일 에디터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에 군복을 입고 등장하자마자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8월 28일 공개된 ‘아이브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편에서 그는 서경대 군사학과 체험을 위해 완벽한 군복 차림으로 나타나 “동반 입대 괜찮지 않냐”며 해맑게 미소를 지었다.

영상 속 장원영은 엑소 카이와 함께 유격 PT 체조·산악 기구 훈련 등을 소화했다. 가녀린 체구로 산길을 구보하는 모습까지 담겼지만, 시청자들은 “군복이 이렇게 예쁠 수 있냐”, “군복도 패션으로 승화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공개 사흘 만에 조회 수는 470만 회를 돌파하며 ‘군복핏’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다.

현역 장병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목장갑 거꾸로 착용’ 장면도 있었다. 제작진은 “미끄럼 방지 코팅 면이 손등을 향해야 끈 마찰이 줄어든다”는 자막으로 오해를 해소했고, 오히려 “실전 팁을 배웠다”는 댓글이 늘어났다.

카이는 “방학에 입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당혹감을 보였지만, 장원영은 “마음이 아직 꽃밭”이라며 유쾌하게 훈련을 이어 갔다.

예고편이 공개된 25일부터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장원영군복’ 게시물은 사흘 만에 1만 건을 넘겼다.

장원영은 팬 플랫폼에 “유격이 사격인 줄 알았다. 키자니아 정도로 생각했는데 진짜 군대였다”며 “그래도 이제 군 토크에 낄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복도 화보로 만드는 ‘천상 아이돌’의 도전은 조회 수와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또 한 번 ‘워너비 아이콘’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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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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