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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남편’으로 사는게 결코 쉽지 않다고 고백한 사랑꾼 도경완

김혜진 에디터

연예계를 대표하는 애처가입니다만, 도경완도 그동안 스트레스가 없었던 것은 아닌 듯합니다. JTBC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나를 보면 첫마디가 ‘윤정 씨 잘 지내지? 윤정 씨한테 잘해줘’라며 속마음을 꺼내놨는데요. 자신에게 관심도 없고 인사말처럼 모두가 하는 말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요.

와이프가 돈 잘 벌어서 얼마나 좋아?

압도적으로 수입이 많은 아내에 대해 사람들이 늘 하는 말도 스트레스가 되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장윤정도 남편의 마음고생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타이틀이 ‘장윤정 남편’이니까 스트레스가 많더라. 밖에서 그 말을 듣고 스트레스받은 채 집에 들어오는 걸 봤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장윤정은 “집에서는 ‘난 당신을 의지하고, 당신 덕분에 산다’고 계속 말해준다”라고 하는데요.

다음 생에서는 결혼 안 해

도경완은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거냐”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다른 의미가 아니라, 다음 생에서도 계속 미안해할 거 같아서라고요.

부부는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고민을 솔직하게 꺼내놓은 도경완도 모든 상황을 남편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장윤정도 현명하게 방법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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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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