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어디 돌쇠 스타일 남자 없나요?” 이혼 10년 후 아이돌 출신 연예인이 밝힌 이상형

김혜진 에디터

전설적인 걸그룹 디바의 이민경은 지난 2013년 10월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별거를 시작했지요. 당시 그녀는 임신 6개월 차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시원하게 자신이 돌싱 10년 차라고 밝히는 싱글맘인데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선 디바 채리나·지니와 만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놨습니다. “소개팅 제안이 오긴 오는데 요즘엔 대부분 50대 분들”이라며 푸념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었지요.

한편으로는 요즘은 ‘돌쇠’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고백했지요. 친자매 같은 채리나와 형부 박용근은 그녀를 위해 ‘돌쇠 스타일 남자’를 찾아보자며 나서기도 했습니다.

초등학생 딸을 혼자 키우는 슈퍼 싱글맘의 대표주자인데요. 일상을 팬들과 SNS를 통해 활발하고 있습니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접근하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10년간 이혼 사실 숨긴 이유
  • 스킨십도 먼저 하더니... 결국 6개월만에 결혼
  • 벌써 1년... 故 김새론 유작영화 개봉
  • 연예계 은퇴하고... 장인 어른 사업 이어받은 아이돌
  • "빵꾸똥꾸" 아역 배우의 놀라운 근황
  • 출산하고 5개월 만에... 26kg 감량하고 걸그룹 데뷔

[삶은연예] 추천 뉴스

  • 시어머니 같이 있는 카톡방.. 과감하게 탈퇴하는 연예인 며느리
  • 한강 아이유와 결혼했다는 남창희
  • '이혼'당했다는 사실을 구청에 가서 알게 된 여배우
  • 고졸인데... 멘사 출신이라는 여배우, 25조 자산가와 결혼
  • 재혼인데... 하객이 1200명이었던 연예인
  • 45kg 넘으면 데뷔 불가.. 소속사의 압박을 받던 연습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