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슬렌더 자태… 박지현, 순백의 웨딩드레스 입고 뽐낸 가녀린 미모

배우 박지현이 촬영 비하인드 컷을 통해 비현실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요즘의 박지현… 가녀린 목선 드러낸 웨딩드레스 화제
지난 9일 박지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스케줄 소화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단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입니다.
사진 속 박지현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슬림한 실루엣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거나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어 가녀린 얼굴선과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그녀는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맑은 피부톤과 조화를 이룬 순백의 드레스는 그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차기작 내일도 출근! 기대감 상승… 서인국과 호흡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박지현은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녀는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일과 연애 모두 버거운 현실 속에서 피어나는 사내 로맨스를 그린 오피스 코미디입니다.
박지현은 극 중 일상적인 권태기에 시달리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아,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 역의 배우 서인국과 호흡을 맞춥니다. 이 외에도 강미나, 최경훈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부터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 박지현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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