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고원희 님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사극 여주인공인 줄! ‘모태 미녀’의 우아함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 님은 연분홍빛 한복에 초록색 반지를 포인트로 매치해 정말 우아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맑은 피부가 단아함 그 자체였답니다! 특히 어린 시절 한복 사진도 함께 공개했는데,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였다는 게 증명되면서 ‘모태 미녀’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요.
2년 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사실혼 종결
사실 고원희 님은 지난 2022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했었죠. 하지만 최근,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는 소식이 알려졌어요. 소속사에 따르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상태였으며,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해요.
아픔 딛고 ‘본업 천재’로 돌아오다

개인적인 아픔이 있었지만, 고원희 님은 연기로 정면 돌파 중이에요! 최근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정말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줬거든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에 시청자들도 “역시 고원희!”라며 박수를 보냈답니다.
이제는 아픈 기억보다 배우로서의 빛나는 순간들이 더 많아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새해에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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