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가 오랜 기다림 끝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한강 아이유와 백년가약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의 신부 윤영경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날 식장에는 유재석, 조세호 등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무한도전 화제의 인물 윤영경 신부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입니다. 당시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가수 아이유와 닮았다는 찬사를 받으며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배우에서 공무원으로 변신 윤영경은 과거 배우로 활동하며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연예계 생활을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지금은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하며 공직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대문 브리핑을 진행하며 여전한 미모와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남창희 남창희는 평소 방송을 통해 신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습니다. 절친 조세호의 결혼에 이어 남창희까지 가정을 꾸리게 되면서, 팬들은 드디어 남창희도 정착했다며 기쁜 마음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남창희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나 유재석이 남긴 특별한 축사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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