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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촬영장에서 귀신등장

김혜진 에디터

여름이 오기도 전에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K-호러가 등판합니다.

바로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인데요. 최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벌써부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지난 24일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단연 촬영장 귀신 목격담이었습니다.

“그만해” 한마디에 꺼진 센서등

배우 김준한이 전한 에피소드는 납량특집 그 자체였습니다.

여러 스태프가 공통적으로 정체불명의 꼬마 아이를 목격했다는 것인데요. 숙소에서도 현관 센서등이 제멋대로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했고, 참다못해 “그만해!”라고 소리치자 거짓말처럼 불이 꺼졌다고 합니다.

어둠 속 저수지, 숨 막히는 체감 공포

주연을 맡은 김혜윤과 이종원은 스산했던 현장 분위기 자체만으로 극강의 공포를 느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혜윤은 야간 보트 촬영 당시, 칠흑 같이 검은 물과 기괴하게 뻗은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일렁이는 모습에서 강렬한 공포를 느꼈다고 회상했습니다.

벗어날 수 없는 ‘체험형 공포’의 탄생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립니다. 서늘한 소재에 섬세한 연출력이 더해져, 관객이 직접 저수지 한가운데 있는 듯한 체험형 공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배우들마저 비명 지르게 만든 생생한 공포, 오는 4월 8일 스크린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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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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