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5년생, 최강 동안 미모의 소유자 배우 선우선.
대표작 ‘전우치’를 촬영하던 중 11세 연하 무술감독 이수민과 연인관계로 발전합니다.
결국 1년 열애 끝에 2019년 결혼하게 되는데요.
배우보다 더 잘 생긴 스턴트맨


남편 이수민은 정두홍 감독의 서울액션스쿨 출신으로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트랩’ 등 수많은 히트작에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실력파입니다.
업계에선 이미 ‘배우보다 더 잘생긴 스턴트맨’으로 소문이 자자할 정도라고 하네요.
나이차이는 전혀 느끼지 못 하는 11살 연상연하 커플

11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선우선은 “남편이 어리지만 나이 차를 전혀 못 느낀다. 느꼈다면 애초에 결혼도 못 했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오히려 남편이 많이 어리다 보니 화날 일이 생겨도 꾹 참고 한 번 더 이해하게 된다는 훈훈한 내조의 비결을 밝히기도 했죠.

이렇게 남편과 유쾌하고 사랑 넘치는 일상을 보내는 선우선은 본업에서도 여전히 반짝이고 있습니다. 작년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리거’를 통해 흔들림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팬들을 열광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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