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이 600개가 넘게 왔다”…나솔 29기 영호, 성형 후 인생 역전

나는 솔로 29기 출신 영호가 출연 이후 눈 수술만 총 3번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 오늘(27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영호는 “나솔 출연 이후 DM이 600개가 넘게 왔다”며 현재 상황을 공개했다.

영호는 29기 출연 당시 다소 눈에 띄지 않는 외모로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후 눈 수술을 포함해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두 달도 안 됐다”는 말로 최근에도 추가 수술을 받은 것임을 암시했다. 수술 이후 주변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DM 600개라는 숫자로 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호의 성형 성공기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자기 관리 대단하다”, “나솔 출연이 계기가 됐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 “성형으로 DM을 받는 게 맞냐”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29기 출연 당시와 현재의 극적인 비주얼 변화를 담은 사진이 함께 공개되면서 “정말 같은 사람이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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