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벗었다”… 서인영, 뱃살 모자이크 지우고 무보정 몸매 당당하게 공개
유튜브 시작 2개월 만에 이 단계까지 왔다.

가수 서인영이 오랫동안 가려왔던 뱃살 모자이크를 마침내 내려놓고 무보정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오늘(29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수영복 차림의 무보정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모자이크 없이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그동안 수영이나 운동 관련 콘텐츠를 올릴 때마다 복부에 모자이크를 처리해왔다. 체중 관리 중이라는 이유에서였다. 이번 공개에 팬들은 “저게 뱃살이냐”, “예쁘다”, “용기 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재개설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첫 영상 조회수 388만 회를 기록한 이후 솔직한 일상 공개로 구독자를 빠르게 늘려왔다. 과거 갑질 논란을 스스로 인정하고 사과하며 시작한 채널인 만큼,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팬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과거 ‘강남스타일’ 여자 버전 제안 비화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무보정 공개까지 당당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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