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봐서 49세? 김희선, 화보 현장 공개하자 동료들도 감탄
49세가 맞냐는 말이 또 나왔다. 이번엔 화보 현장이었다.

1977년 6월생 배우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브랜드 ‘prelin 2026 SS Collection’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스트라이프 패턴 반팔 폴로셔츠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야외 테라스 라탄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었다.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가 나이를 완전히 잊게 만드는 건강미를 발산했다.
동료 배우들의 반응이 댓글창을 달궜다. 배우 최명길은 “이쁨”, 신소율은 “아아아아아아”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누리꾼들도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관리의 신”, “세월이 비켜가는 사람”이라며 찬사를 이어갔다.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에서 활약했다. 매달 새로운 화보와 근황 사진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중으로, 근황을 올릴 때마다 반복되는 “몇 살이냐”는 감탄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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