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만이라도 눈 마주쳤으면”… 양정아, 7개월째 투병 노모 생각에 오열
배우 양정아가 7개월째 투병 중인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양정아는 “5분만이라도 눈을 마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서울=뉴시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배우 황신혜, 양정아, 중식 셰프 신계숙의 포천 한집살이가 펼쳐졌다. (사진=KBS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925_web.jpg?rnd=20260610210421)
양정아의 어머니는 현재 의식이 또렷하지 않은 상태로 7개월째 병상에 누워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정아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고, 짧은 순간이라도 어머니와 교감하고 싶다는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양정아는 최근 자신의 이혼 경험과 관련해서도 솔직한 인터뷰를 이어왔다. 43세에 급하게 결혼했던 사연과 9년 만에 파경에 이른 속내를 털어놓으며 “철이 든 것과는 상관없는 일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이은 가정사 고백 속에서도 어머니에 대한 마음만큼은 한결같았다. 짧은 인사라도 나누고 싶다는 양정아의 바람은 비슷한 처지의 많은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안겼다.
온라인에서는 “양정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란다”는 위로의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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