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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인데도 탄탄한 복근 자랑한 가수 출신 100억 CEO

성다일 에디터

여전히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 자랑하는 김준희

올해로 47세인 김준희, SNS를 통해 자주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어릴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며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던 일화와 함께 현재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사실을 밝히며 바디프로필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김준희. 평소에도 꾸준히 자신의 몸매를 공개하곤 하는 그녀의 모습은 볼때마다 감탄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온라인 쇼핑몰 ‘에바주니’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준희. 자본금 4000만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해 이를 연매출 100억원대까지 성장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인 그녀. 바쁜 일상 속에 자기관리를 놓지않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화려했던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현재는 쇼핑몰 대표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녀, 일과 사랑에서 모두 성공한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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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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