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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에 스캔들 예고한 한혜진

손용현 에디터

4~5월에 새로운 인연 만난다는 그녀의 연애운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신년 운세를 보곤 하는데요, 유명 모델 한혜진의 신년 운세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23년의 마지막 날 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 강릉으로 떠난 한혜진은 새해가 찾아오기 전 전화 사주를 보며 새해의 운세를 점쳐봤는데요.

전화를 통한 역술가와의 이야기에서 “작년 8월에 연하를 만난다더니 어떻게 된 거냐”라고 따진 한혜진은 결혼은 대체 언제 할 수 있는 거냐고 물었는데요. 역술가는 “남성에게 싫증을 느끼지 않으면 결혼이 가능하다. 그간 길어도 2년, 짧으면 1년 안에 헤어지지 않았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한혜진이 “헤어진 남자는 많다”고 하자 “남자들을 너무 무시해서 안 사귀는 거다. 남자를 같잖게 생각한다”는 의견에, 한혜진은 “저는 남성을 항상 공경하고 존경했어요”라고 반박했습니다.

역술가는 “43살이나 44살부터 결혼 운이 열릴 것”이라고 예측하며, “4월이나 5월에 중요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혜진은 이 예측에 대해 기대감을 표하며, “4월과 5월에 기대해달라, 스캔들이 뜰 수도 있다”고 말하며 해돋이 소원으로 스캔들 터지게 해달라고 빌겠다고 밝혔는데요. 올해 만으로 40세인 그녀. 아직 결혼까진 3~4년 남았는데요. 운세가 틀려서 그 이전에 결혼할 수 있길 기원하며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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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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