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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캐스팅일 줄 알았는데 오디션만 200번 넘게 봤다는 소녀시대

김혜진 에디터

연예계를 대표하는 사슴상의 선한 얼굴을 대표하는 미녀이자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을 가진 ‘소녀시대’의 윤아.

길거리 캐스팅으로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SM 출신으로 데뷔 후 현재까지 쭉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을 정도로 SM을 대표하는 스타인데요. 당연히 길거리 캐스팅으로 입사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직접 오디션의 문을 두드린 케이스입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장기자랑에 나가 춤추는 걸 좋아했다는 윤아. SM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있는 오디션 홍보물(정작 아티스트들은 치를 떤다는)을 보고 제 발로 찾아가 오디션을 본 경우입니다.

너 같은 아이가 있어서 오디션을 접을 수 없다.

그렇게 SM에 입사해 연습생으로 활동하며 가수와 연기자를 동시에 준비한 윤아. 사실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직전 MBC ‘9회 말 2아웃’에 출연하며 배우로 먼저 신고식을 마친 덕분에 소속 팀인 ‘소녀시대’를 알리는 데 더욱 큰 공을 세우기도 했었지요.

대형 기획사 소속에다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윤아이다 보니 흔히 말하는 기획사 파워로 데뷔한 게 아닐까 싶지만, 사실 윤아는 과거 광고를 비롯해 영화 드라마 모두 합쳐 200번이 넘는 오디션에 응시했다고 합니다.

붙은 것도 있지만 탈락한 것이 더 많다는 그녀. 심지어 똑같은 광고의 오디션을 5번 이상 본 끝에 결국 합격한 적도 이었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수없이 탈락하는 과정에서 삶의 이치를 깨우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들이 잘 되면,
그 선택으로 이뤄진 결과구나 생각하게 된다.

스타성을 타고난 줄만 알았지만, 5년이라는 연습생 기간은 물론 데뷔 후 1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윤아가 대중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해 온 그녀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지난 17년간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소처럼 일한다는 ‘소윤아’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한 윤아. 올여름에는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과 함께한 영화 ‘악마가 돌아왔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많은 팬들의 시대를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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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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