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어떻게 살아”…황신혜, 포천 새 집 곰팡이 발견에 눈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영분에서 황신혜가 포천의 새 동거 공간에 입성했다가 충격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황신혜는 양정아, 신계숙과 함께 포천 동거를 시작하기 위해 새 집에 들어섰다. 그런데 집 안 곳곳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면서 황신혜의 표정이 굳었다.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는 말과 함께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셀프 인테리어와 청소를 직접 해야 하는 상황에 세 사람 모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 황신혜, 64년 솔로 인생인 중식 셰프 신계숙, 짧은 결혼 생활 후 돌싱이 된 배우 양정아가 함께 동거하며 혼자 사는 삶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KBS 1TV 관찰 예능이다.

시청자들은 “집 상태가 저 정도였으면 나도 눈물 났겠다”, “그래도 셋이 함께라 극복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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