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거미, 6년 만에 둘째 결심… “부모가 연예인이라 아이가 외로울까 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둘째 자녀를 갖기로 결심한 뭉클한 이유를 고백했습니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첫째 출산 이후 약 6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기로 결심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29일 조정석의 개인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해당 채널의 ‘석과 음악 사이’ 코너에 아내 거미가 첫 게스트로 전격 출연하며 부부의 진솔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방송 중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부부는 조심스럽게 임신을 결심하게 된 속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두 사람은 “부모가 둘 다 바쁜 연예인이다 보니 첫째 아이가 혼자 외로움을 탈까 봐 걱정이 컸다”며 동생을 만들어 주기로 한 따뜻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와 가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애정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이들의 훈훈한 결심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부의 속 깊은 마음에 네티즌들은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바람대로 건강하고 예쁜 둘째 천사가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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