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놀란 셋째 가능성?”…’47세 예비맘’ 한다감, 2년간 독하게 준비한 시험관 ‘원샷원킬’ 비결

47세의 나이에 기적처럼 찾아온 새 생명. 결혼 6년 만에 예비 엄마가 된 배우 한다감이 고령 임신을 단번에 성공시킨 자신만의 ‘특급 루틴’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현재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꾸준한 준비 끝에 최근 첫 아이(태명 찰떡이)를 품에 안았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그녀의 주치의마저 “이 상태라면 셋째까지도 가능하겠다”며 혀를 내두른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기적 같은 ‘시험관 한 번에 성공’의 핵심 비결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을 예정이다. 그녀는 40대 중반부터 임신을 위해 무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몸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매일같이 등산을 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했고, 요거트에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항산화 식품을 결합한 식단으로 체질을 완벽히 바꿨다. 가공식품은 일절 끊는 독한 결단도 뒤따랐다.

한다감은 단기간의 극적인 변화보다는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과 운동의 ‘꾸준함’이 가장 중요했다고 털어놓았다. 늦은 나이에도 건강하게 임신에 골인하며 벅찬 감동을 전한 그녀의 여정은, 난임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부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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