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 500억 회장님 걷어찼다?”… ‘전원일기’ 여배우, 8살 연하남 품에 안긴 충격 반전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상미가 어마어마한 재력을 자랑하는 남성 대신 깜짝 놀랄 만한 선택을 해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최근 방송된 TV CHOSUN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상미의 핑크빛 가득한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상미는 연매출 500억 원을 자랑하는 엄청난 재력가와 맞선을 볼 기회가 있었으나, 예상을 깨고 완전히 다른 남성과의 데이트를 선택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도로 자극했다.

그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 톱배우 ‘조지 클루니’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의 남성이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남성이 이상미보다 무려 8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라는 사실이다. 조건과 재력보다는 끌림과 감정을 선택한 중년 여배우의 과감한 직진 로맨스에 스튜디오 패널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데이트 현장에서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달달하고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한껏 자극했다. 5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를 뒤로하고 8살 연하남의 손을 잡은 이상미의 로맨스가 과연 재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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