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하지 말길”… 응급 이송됐던 효린, S급 몸매로 건재한 근황 공개
쓰러졌다는 소식에 팬들이 걱정했다. 그리고 이렇게 돌아왔다.

가수 효린이 최근 응급 이송 소식으로 팬들을 걱정시킨 가운데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해 안도감을 주고 있다.
효린은 SNS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여러분 걱정하지 말길. 잘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응급 이송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모습인 만큼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효린은 지난달 항공기 기내에서 갑작스러운 신체 이상으로 응급 처치를 받고 이송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과로로 인한 일시적 증세로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0년생인 효린은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나 혼자’, ‘Touch My Body’, ‘Shake It’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컬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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