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대표 노안 배우 2위까지 했던 미남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이준혁은 데뷔 초부터 다재다능한 연기력과 출중한 외모로 주목받아왔다. 오죽하면 특별 출연을 할 때마다 ‘외모가 특출 나서 특출이냐’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

하지만 본인은 스스로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 왔다. 그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과거 ‘노안 배우 2위’에 꼽히기도 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데뷔 초부터 잘생긴 미모로 화제가 되었던 그인지라 팬들은 놀라고 있다.

‘밀키바닐라엔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준혁은 흰 피부와 훈훈한 외모로 인해 붙은 이 별명을 들을 때마다 민망하다며 손사래를 치고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그는 훈훈한 외모 못지않게 따뜻한 성품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촬영 당시 출연료 전액을 소방 공무원들에게 기부하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는 이준혁.

또한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팝콘이를 위해 직접 게임 ‘안녕 팝콘’을 개발하고, 그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까지 출간하며 반려견에 대한 깊은 사랑과 추억을 공유했다. 이처럼 연기 외적으로도 훈훈한 성품을 보여주며 ‘엔젤’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따뜻함과 다르게 의외로 악역으로 더욱 주목받았던 이준혁이 5년 만에 로맨스 연기로 돌아왔다. 이준혁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한지민과 호흡을 맞춰 3회 만에 10% 시청률을 돌파하는 등 대박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고 다른 부분엔 젬병인 CEO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월 3일부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준혁의 다양한 연기 활동과 함께 그의 따뜻한 행보와 인간적인 면모는 팬들로 하여금 더욱 큰 사랑을 받게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팬들에게 ‘밀키 바닐라 엔젤’로 불리며 여전히 사랑받는 이준혁, 그의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력은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윤승우 ♥ 전재희 11년 연애끝에 결혼

    삶은연예 

  • 2
    스타벅스 2차 인증한 최준용

    삶은연예 

  • 3
    이경규 본인이 직접밝힌 상태

    삶은연예 

  • 4
    '국제결혼' 10살 연하 사업가와 6년째 결혼생활하고 있는 엄영수

    삶은연예 

  • 5
    "진짜 짜증나" 한가인 억울함 토로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인기 뉴스

  • 이제 지쳐서... 연예인 내려놓은 포미닛 남지현
  • "제발 결혼하지마" 43세에 결혼하고 후회했다는 일매출 60억 쇼호스트
  • 예능보고 김규리 집 찾아냈다는 40대 강도
  • 결혼 임박했는데 '통장 잔고 2만 4천원'이라는 연예인
  • "아직 나서지 마라" 황정음 아버지의 충고
  • 신민아 결혼 후... 드디어 기쁜 소식

지금 뜨는 뉴스

  • 1
    이영지 솔직하게... 공개사과

    삶은연예 

  • 2
    기은세, 민폐 논란 끝에 인테리어 완성

    삶은연예 

  • 3
    음주운전 3회 김현우... SNS 글 삭제

    삶은연예 

  • 4
    40세 동갑내기 배우들 오늘 결혼 오동민 🖤 노수산나

    삶은연예 

  • 5
    이국주 45살에 결혼 포기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추천 뉴스

  • 자연인 그만둘지도.. 윤택의 속마음
  • 황정음 이혼한 남편.. 뜻밖의 배려
  •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란 남규리의 어린시절
  • 이자만 1200만원... 40억 건물주 이해인 근황
  • 의사가 경고하는 '미미' 상태
  • 남규리 안타까운 가정사 눈물고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