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상 아내 덕분에 대학 합격했는데... 제적 당한 남편세간의 시선을 뒤집은 ‘17살 차’ 연상연하 부부, 그리고 “아내 덕분에 34살에 새내기”가 된 남편의 이야기. 가수 겸 배우 류필립과 아내 미나의 근황이 다시 화제다. 류필립은 2022년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정시에 합격하며 34세에 22학번 새내기가 됐다. 그는 “헬로트로트 무대를 마무리하고 2022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늦게라도 대학을 가보라
어머니에게 '못 생겼으니 자만하지 마'라는 말 들으며 자랐다는 소년어머니에게 “너는 못 생겼으니까 자만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는 ‘얼굴천재’ 차은우. 압도적인 비주얼이 만들어낸 신화 뒤에는, 칭찬을 절제하며 태도를 다잡게 한 가족의 교육과 자기 관리가 있었다. 차은우는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어머니가 외모 칭찬을 거의 안 하셨다. 자만하지 말라는 뜻에서 ‘너 못생겼다’고 하신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학
결혼 후 16년 동안 손에 물 한 방울도 안 묻혔다는 여배우학교2로 데뷔해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생활력 만렙’ 이미지를 쌓아온 배우 정시아에게는 오래된 별명이 하나 있다. 바로 “손에 물 한 방울도 안 묻혀 본 사람.” 물론 100% 액면 그대로 믿기엔 살짝 과장이 섞였지만, 이 별명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의 중심에는 남편 백도빈, 애칭 ‘백집사’가 있다. 연애할 때부터 결혼 모드 풀가동 백도빈은 연
과격한 부부싸움에 과부 될 뻔 했다고 고백한 유명 여배우에픽하이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 부부의 유쾌한 부부싸움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로맨틱한 모습으로 유명한 두 사람의 의외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혜정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 타블로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MC 김재중이 "부부라면 한 번쯤 싸우지 않나"라고 묻자, 강혜정은 "살면서 아예 안 싸운 적은 없
여자 연예인 대시 한 번도 못 받았다는 아이돌 출신 배우배우 이준영이 여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준영은 17일 JTBC '한끼합쇼'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예능에서 흔히 듣는 얘기와 다른 현실 이준영은 "예능 프로그램하는 걸 보면 '동료 연예인 대시 받았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나? 저는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라고 고백했다.
웨딩드레스는 여러번 입었지만.. 어째서인지 매번 파혼했다는 172cm 미녀 여배우배우 유인영이 41세의 나이에 선보인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유인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한 유인영은 완벽한 어깨 라인과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이 무색한 완벽한 미모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채
日 톱모델과 열애설 있었던 미남 국대 선수의 이상형파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혼 상대에 대한 조건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던진 "반지도 필요 없어"라는 파격적인 발언 뒤에 숨은 진심은 무엇일까. 12첩 밥상이면 충분하다는 남자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핸썸가이즈' 촬영 현장에서 오상욱은 형들과 함께 12첩 밥상을 받고 "어떤 여자가 이런 밥상으로 프러포즈하면
아무도 모르는 170cm 47kg 몸매 여신 설현의 통통(?)했던 시절한때 '뒷태 여신', '몸매 종결자'라 불리며 완벽한 몸매로 찬사를 받았던 그녀. 그러나 그 화려한 이미지 뒤에는 살에 대한 고민과 혹독한 다이어트로 점철된 시간이 있었습니다. 2013년 방송된 tvN '청담동 111'에서 그녀는 소속사 이사에게 몸무게를 지적받으며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멤버들과 치킨을 먹던 중 "너 몸무게가 설마 50kg 넘냐?"
무대 울렁증으로 가수의 꿈 포기한 소녀의 현재 직업가수를 꿈꾸던 소녀가 개그우먼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놀라운데요. 바로 무대 울렁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그우먼 김숙은 1995년 KBS 공개 12기 코미디언에 선발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꿈은 가수였다고 하는데요. 대학 시절 밴드 활동을 했지만, 무대 울렁증으로 가요제 무대에 서면 실수를 연발했죠. 밴드 동료였던 개그우먼 이장숙이 무대
카드 마음껏 쓰라더니, 4만원 썼다고 전화하는 남편가수 한영이 '짠돌이' 남편 박군의 일화를 폭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8살 연상연하 부부인 한영과 박군은 2022년 4월 26일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2021년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MC로 함께한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일주일 만에 결혼 발표를 하며 "소
안경 벗었다고 성형의혹 시달린 안유진안경 하나만 벗었을 뿐인데, 갑자기 외모가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불거진 연예인이 있다. 학창 시절 두꺼운 안경을 쓰던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은 물론 대중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이 연예인은 누구일까? 아이브 안유진, '안경'이 불러온 성형설 이 주인공은 바로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다.
결혼기간 12일, 역대 가장 빠르게 이혼한 연예인 커플한국 연예계에서 가장 짧은 결혼 생활로 기록된 사례가 있다. 7년간의 우정을 쌓아온 두 배우가 결혼식을 올리고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 불과 12일 만에 파경을 맞이한 것이다. 두 사람의 결혼과 이혼은 당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법정 공방으로까지 이어졌다. 귀여운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뽀뽀뽀에서 시작된
아이돌 아빠랑 너무 닮아 두 살에 이미 인플루언서라는 딸90년대 아이돌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의 딸 오로지가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오종혁은 2021년 4월 비연예인 박혜수 씨와 결혼해 슬하에 외동딸 로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친구와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갔다가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요. 아내의 사투리가 매력적으로 느껴져 호감이 생겼고, 대화를 나누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결
딸이 아빠 닮았다 그래서 온 가족이 걱정했다는 손담비 부부손담비♥이규혁 부부가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손담비가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죠.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습니다. 지난해 9월엔 시험관 2차 시술
기사 보고 이혼 사실 처음 알았다는 서인영결혼 7개월만에 자신의 이혼 소송 소식을 언론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밝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남편의 비서로 살고 있다더니... 서인영은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주목받았는데, 웨딩 이벤트 디자이너 비키정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한 서인영의 모습이 방송에 공개되
딸 유학 보내더니 귀국 반대중인 연예인배우 이요원이 미국 유학 중인 딸에게 전한 냉철한 조언이 화제입니다. 최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이요원은 첫째 딸의 유학 생활과 연애, 휴학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2003년, 23살 어린 나이에 유부녀가 된 이요원은 "나도 빨리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이른 사회생활로 사람들에게 상처받았던 그 타이밍에 남편을 만난 것"
이서진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공개 발언한 배우연예계의 귀공자, 도련님으로 불리는 배우 이서진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꼽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과거 한 예능에서 이서진은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묻자 주저 없이 유인나를 최고의 신붓감으로 선택했습니다. 예뻐서요 당시 방송에서 전화 연결을 한 이서진에게 '이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멤버가 있는가?"라고 질문했습니다. 잠시 머뭇거리던 이서진은 "유인나"라
딸 있다는 사실 숨기고 활동 했는데 둘째가 생겨버림가수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 소식을 알립니다. 혼인신고는 전해인 2021년 마쳤다고요. 하지만 당시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성대한 결혼식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간소한 언약식으로 부부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2022년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게 되는데요. 어느덧 딸이 3살이 된 최근 K
5살 연하 기자와 인터뷰 하다 뽀뽀하더니 결혼까지 한 여배우1990년대 중반 연극배우로 데뷔한 박준면은 이후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여기에 싱어송라이터로서 방송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는, 말 그대로 다재다능한 멀티테이너죠. 이런 그녀의 매력은 2015년, 운명처럼 사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당시 문화일보 기자였던 정진영과 인터뷰를 계기로 처음 만난 박준면
5개월만에 이혼 했는데 서류상 미혼이라는 국민 첫사랑배우 명세빈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곧바로 5개월 만에 이혼소식을 알렸습니다.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던 결혼생활 길지 않은 결혼생활이었기에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는데요. 그러니까 서류상으로는 아직도 미혼인 상태입니다. 돌이켜보면 의도치 않게 시작된 결혼이었습니다. 그저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보도가 났던 것이죠. 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