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각방 썼다는 톱스타 부부연예계 잉꼬부부로 알려진 한재석♥박솔미가가 "사실은 결혼 초부터 각방 썼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 열애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연년생 자매 한서율, 한서하 양을 두고 있죠.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였지만, 박솔미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박솔미는 따로 자는
사실은 11년째 각방.... 쓰고 있다는 배우 커플배우 한재석·박솔미 부부가 “결혼 초부터 지금까지 각방을 쓴다”라고 밝히며 눈길을 모았는데요. 연예계 ‘잉꼬부부’ 이미지였던 만큼 의외라는 반응이 컸습니다. 이유는 건강·임신 때문이었습니다.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박솔미는 입덧이 너무 심해 남편이 옆을 지나가기만 해도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고 해요. 이어 둘째까지 연달아 임신·출산을 겪으면서
족발 덕분에 파혼 위기 극복하고 결혼했다는 부부2010년 KBS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 맨 처음 두 하지만 결혼하기까지 아름다운 과정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결혼을 앞둔 여느 예비 신부들이 그러하듯 결혼을 앞두고 불안함을 느낀 박솔미는 한재석에서 이별을 통보하게 된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연인인 박솔미를 만나러 집 앞까지 찾아간 한재석. 하지만
박명수가 이상형이라던 그녀가 선택한 남자대부분의 스타들은 이상형을 말할 때 ‘외모보다는 성격을 먼저 본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과연, 그렇게 말했던 여배우들의 현재 남편은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손예진 과거 손예진은 인터뷰를 통해 “외모는 거의 안 보는 것 같다. 성격이 매력있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는데요. 지난해 전국민의 축하 속에 현빈과 결혼해 현재는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빈이 외모를 뛰어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