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 Posts)
-
엄흥도의 행적 찾기 시작한 후손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은 지금 그야말로 ‘단종과 엄흥도’ 열풍입니다. 영화관에서 펑펑 울고 나온 관객들의 질문은 하나로 모이고 있죠. “그래서,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는 그 뒤에 어떻게 됐을까?” 영화는 엄흥도가 시신을 수습하는 눈물겨운 장면에서 끝을 맺지만, 현실에서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