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푸스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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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되는 故 최진실 딸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했던 배우, 최진실이 유명을 달리한지도 18년이 되었다. 홀로 남겨졌던 어린 남매의 성장은 늘 전 국민의 관심 안에 있었다.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남매는 대중에게 늘 '아픈 손가락'이자 응원의 대상이었다. 특히 사춘기 시절 SNS에 쏟아냈던 위태로운 고백들과 세상에 대한 반항은 이들이 견뎌온 고통의 무게를 짐작게 하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