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훈남이 프러포즈하는데... 거절한 사연윤리적으로 안 된다며 밀어낸 사연 S.E.S. 출신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파티시에와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수적인 성격이었던 바다는 당시 36살이던 자신에게 대시한 26살 남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윤리적, 도덕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거절했고, 심지어
10살 연하 부인에게 '1억' 시원하게 선물하기첫 데이트 장소가 '감옥'이었던 이유 SBS '웃찾사'의 잭슨황으로 사랑받았던 황영진은 10살 연하 아내 김다솜 씨와의 첫 데이트 장소로 서대문 형무소를 택했습니다. 그가 박물관이나 형무소만 골라 다닌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단돈 2천 원으로 데이트가 가능했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마트 시식 코너를 돌며 배를 채우기도 했습니다. "이 남자라면 굶기진 않겠구
11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사실 12번 넘게 이혼하고 싶었다는 커플11년 연애 끝에 결혼했는데 이혼 위기를 겪은 김송♥강원래 부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강원래와 김송은 약 10년 연애 끝에 2001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슬하에는 외동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죠. 최근 김송은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이혼으로 벗어나고 싶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는데요. 김송은 "남편이 내게 독종이라고 했는데 너무 맞는
부부싸움 할 때 번역기 켜고 한다는 국제커플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스위스인 아내 안나와의 독특한 부부싸움 방식을 공개해 화제다.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번역기'를 동원한다는 그의 고백은 국제 부부의 현실적인 고충을 보여주는 동시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박주호와 안나 부부에게도 부부싸움은 피할 수 없는 일상이다. 문제는 격한 감정이 오갈 때 하고 싶은 말을 제대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더니... 이제는 어느새 5둥이 엄마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충격적인 19금 고백을 해 화제입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정주리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정주리는 연예계에서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다섯 아이의 엄마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대표적인 인물
미녀 치어리더가 먼저 고백했는데... 단번에 거절한 코미디언개그맨 문세윤은 2009년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와 결혼해 1남 1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결혼 16년차에 매일 뽀뽀하는 사랑꾼 최근까지도 “결혼 16년 차지만 아내와 매일 손잡고 데이트하고 뽀뽀한다”고 말할 만큼 금슬로 유명하시죠. 두 사람의 시작은 ‘미니홈피’였습니다. 신인이던 문세윤에게 김하나가 먼저 팬심을 담아 메시지를 보냈고, 문세윤은 “
"박보영 진심으로 사랑한다" 공개적으로 말해버린 남자 배우배우 박형식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종영 직후 인터뷰에서 “박보영 누나, 진짜 사랑했어요”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당시 캐릭터에 몰입한 감정이 그대로 이어진 고백이었다고 설명했죠. 두 사람은 작품에서 달달한 호흡으로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실제 행사장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을 더 설레게 한 적도 있었죠. 이후 웹예능
예식장까지 예약했는데.. 결혼 10일 전 일방적으로 파혼 통보한 여배우배우 최영완이 결혼식을 불과 10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파혼을 통보했지만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올린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남편인 연극연출가 손남목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털어놨다. 급작스러운 파혼 통보와 모든 준비 취소 손남목에 따르면 2007년 결혼을 앞두고 있던 당시 모든 준비가
갑자기 떠난 아내 곁을 매일같이 지키고 있다는 연예인그룹 클론의 구준엽이 지난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묘소를 5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찾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폭우가 내리는 날에도 묘소를 찾는 구준엽의 모습은 여전한 사랑과 그리움을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5개월간의 애틋한 지킴이 지난 27일 SNS상에는 대만 신베이
12살 연하 여대생에 반해서 졸업 기다렸다 바로 결혼한 가수1980년대 후반 발라드 황태자라고 불리던 변진섭은 12세 연하와의 결혼 때문에 주변에서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대학교 1학년한테 반한 국민가수 변진섭은 아내 이주영 씨가 대학교 1학년 시절 처음 만났다. 아는 배우 동생을 만나러 나갔다가 ‘국가대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그녀를 우연히 만난 것이다. 종목을 물어보니 싱크로나이즈드라고 해서 더욱 호기심이 생겼
10년째 신장 투석 중인 아내에게 전 재산 넘기고 빚쟁이 된 개그맨'개그계 최수종' 이수근의 아내와 아이들 사랑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수근은 2008년 3월,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태준, 태서를 두고 있는데요. 개그맨 박준형의 스타일리스트로 학교 실습을 나왔던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한 이수근이 6개월간 쫓아다녔다고 합니다. 결혼 후 아내는 둘째 임신 중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 기능을
아내 만난지 3시간만에 프로포즈한 최민수배우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을 보고 첫눈에 반해 단 3시간 만에 결혼을 결심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출신 강주은은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에 왔다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 최유성, 최유진 군을 두고 있습니다. 최민수는 강주은과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하고, 연애 6개월 만에 청혼해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치과의사가 꿈
두번 차이고 남친 집 앞에서 울면서 청혼한 미녀"노래를 들으면 다 내 얘기 같아서 계속 눈물이 났어요." 한 여배우의 숨겨진 러브스토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28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실연의 고통을 느꼈다는 그녀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두 번 차이고 술 취해서 집 앞에서... 기은세는 현재의 남편과 만났던 초창기,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했던 솔직한 경험담을
만난 지 한 달 만에 7번 프로포즈 받고 결혼 못할 뻔 함배우 최송현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이 있습니다. 연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서 말 그대로 원조 ‘엄친딸’이라고 할 수 있겠죠.. 만난 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 7번 ‘7번가의 기적’, ‘인사동 스캔들’등 화제작에서 활약하던 그녀의 취미는 스킨스쿠버인데요. 어느 날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남자친구는 만난
62세에 여신같은 웨딩드레스 비주얼인데, 시어머니가 반대서정희는 6세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입니다. 두 사람은 이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혼, 암투병, 연상 등 누가 봐도 좋지 않은 조건이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과연 나를 받아들이실까? 사실 사귀기 시작했을 때는 시부모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예비신랑 역시 이혼의 아픔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아들이 계속 혼자 살기를 바라셨다고요. 그러나 이제는
두번 다시 태어나도 다시 결혼할거라는 제2의 최수종불교신자인 김수로는 아내 이경화를 위해 개신교로 개종할 정도로 아내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예능에 나와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생에도.. 다다음 생에도 다시 결혼하고 싶다. 혹시 다른 여자랑 결혼했다면 어땠을 것 같냐는 짓궂은 질문에는 “그럼 아내랑 바람 폈겠죠”라고 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예대 94학번 동기로 캠퍼스 커플이었는데요. 사
만남 3시간만에 프로포즈한 철 없는 남자와 결혼한 결과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94년 6월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터프가이 배우 최민수와 1993 미스코리아 우정상에 빛나는 강주은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참자가와 에스코트 역할로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 강주은은 대회가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방송국을 구경시켜주겠다'는 최민수의 연락을 받고
아내 연락 안된다고 실종신고한 사랑꾼김승우와 김남주 부부는 2005년 결혼 이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두 사람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서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표현해 왔는데요. 사랑이 너무 넘치다 보니 당혹스러운 일이 발생한 적 있습니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2019년 5월 30일 새벽이었습니다. 당시 김승우는 아내인 김
19살 연하 대치동 일타 강사와 재혼한 원조 귀공자'원조 귀공자'로 불리는 배우 류시원의 재혼 후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후 드라마 '창공' '사랑할 때까지'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비밀' '아름다운 날들'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05년에는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드라마 '히키코모리 노 온나' '돈도 히레
결혼 전엔 극혐 했는데, 11년간 한번도 안싸웠다는 부부옥상달빛 김윤주가 십센치(10cm) 권정열과 결혼한 이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권정열과 김윤주는 2년 열애 끝에 2014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면서 단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예쁘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증언했는데요. 권정열과 김윤주의 첫 만남인 라디오 방송 당시 두 사람에게는 각자 연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윤주는 "남편이 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