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한 연예인에게 뽀뽀부터 했다는 왕자병(?) 배우최근 '왕자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노민우의 연애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노민우는 2004년 SM 밴드 트랙스(TraxX) 기타 겸 드러머로 데뷔했습니다. 활동 당시 로즈라는 예명을 사용했는데요. 2년 만에 트랙스에서 탈퇴한 그는 "제가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과 멤버들이 지향하는 게 달랐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후 기타리스트 출신
래퍼 되려고 서울대 입학했다는 상위 1% 수재 연예인 2세감초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정은표가 첫째 아들의 서울대 입학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은표는 1990년 연극 '운상각'으로 데뷔, 다양한 작품에서 활력을 넣는 역할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인데요. 최근 정은표는 맏아들 정지웅 군의 행보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IQ 167, 상위 1% 천재 아들 '고등래퍼3' 출연하더니 서울대 입학 정지웅 군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 누구나 아는 히트곡 낸 가수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1995년 가수 노영심은 선배가수인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라는 곡을 리메이크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습니다. 원작자인 여진(본명 남궁은영)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79년 창작가요제에서 자신이 직접 쓴 '꿈을 꾼 후에'와 그리움만 쌓이네'가 당선되며 대중가수의 길로 접어들었지만, 1집 앨범 발매와 동시에 가수 활동을 중단하게 됩니다. 좋은 집안에서
7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억대 저작권료 수입 벌게 된 방송인부수입이 월급을 추월해 직장을 때려치우고 '억대 저작권료'로 주목받은 스타 방송인이 있습니다. 바로 작사가 김이나입니다. 김이나는 대학 졸업 후 7년 동안 직장인으로 생활했습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했던 그녀는 작곡가를 꿈꾸다가 김형석의 제안에 작사가로 길을 바꿨는데요. 당시 김형석은 "작곡을 하고 싶다. 제자로 받아달라"는 김이나의 부탁을 거절했지만, 그녀
'아무도 믿지 말라'는 졸업 축사 남긴 스타톱스타 이효리의 '국민대' 졸업식 축사 톱스타 이효리가 2월 14일 모교인 국민대 졸업식에 참여해 그야말로 심금을 울리는 축사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 98학번인 이효리. 연기자라기보다는 '유명한 사람이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