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라고 밝힌 장원영 언니‘살목지’ 흥행돌풍의 주인공 배우 장다아 영화 ‘살목지’가 16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가 첫 스키린 데뷔작인 장다아 역시 그 주인공 중 하나인데요. ‘장원영보다 예쁜 장원영 언니’라는 별명답게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의 활약이 대단했었지요. 24세에 모태솔로라고? 그런데 최근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서 사실은 연애경험이 없
"살목지" 보다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게 하는 배우흥행돌풍 '살목지'의 장다아 공포영화 살목지에서 막내 피디 세정 역을 맡아 완벽한 스크린 데뷔를 마친 배우 장다아.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를 넘어, 온전한 배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본명은 장진영이다. 중성적인 느낌 대신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논의 끝에 다아라는 매력적인 예명을 지었다.
장원영이 시상식서 신인상 수상자 외면한 이유어쩐지 닮은 듯 다른 이 두 여성. 좌측은 많이들 아시다시피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고, 우측은 올 2월 티빙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본격 배우로 데뷔한 장다아. 두 사람이 왜 이렇게 닮았느냐 하면 바로 같은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친자매이기 때문, 둘 다 동글동글한 이미지의 미인이지만 동생인 장원영보다 언니인 장다아에게서는 동생과는 다른 성숙미가 느
'예쁜 애 언니도 예쁘네' 연예인 데뷔 한다는 모태 아이돌 가족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 173cm의 우월한 키와 비주얼뿐 아니라 아이돌로 데뷔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넘사벽 실력과 끼를 자랑하는데요. 그의 언니 장다아 역시 연예계로 전격 데뷔한다는 소식입니다. 장다아의 본명은 장진영, 2001년 생으로 장원영보다 3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장원영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얼굴을 알리며 점차 활동 영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