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돈으로 카페 열었더니... 출연료 30배 벌고 있다는 배우배우 김민재가 "작품 공백기에 수입이 30배 뛰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민재는 드라마 '스파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최유라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제주살이 중인데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민재는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데, 평소 수입보다 30배 이상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카페가 위치
6세 연상 아내가 건물사줘서 지금은 활동 안하는 원조 KPOP 스타유명 아이돌 NRG 멤버였던 노유민이 최근 건물주에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NRG 비주얼 멤버로 잘 알려진 노유민은 방송활동 대신 카페 운영을 하면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15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한 노유민은 "연예인 생활은 고정적인 활동이 없으면 수입이 0원이다. 돈벌이 때문에 커피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노유민은 동대문에서
'이효리 닮은 부인'과 함께 반가운 소식 전한 배우‘믿고 보는 배우’ 김민재가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을 때 부인 최유라의 외모가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언뜻 이효리와 한소희를 닮은 최유라인데요. 알고 보니 최유라는 영화 '미스 홍당무'로 데뷔한 뒤 '최종병기 활', '나의 PS 파트너'와 드라마 '응급남녀', '스파이',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했던 배우였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연기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