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 대저택에 사는 배우가 남편한테 받은 선물배우 김남주가 170억원 삼성동 대저택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희 양, 아들 찬희 군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김남주는 대저택을 소개하며 "이탈리아에서 온 초록 대문은 남편에게 받은 첫 생일선물"이라고 밝혔는데요. 김남주가 꼭 갖고 싶어서 김승우에게 요구했고, 배
11살 연하 훈남이 프러포즈하는데... 거절한 사연윤리적으로 안 된다며 밀어낸 사연 S.E.S. 출신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파티시에와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수적인 성격이었던 바다는 당시 36살이던 자신에게 대시한 26살 남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윤리적, 도덕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거절했고, 심지어
'이혼'당했다는 사실을 구청에 가서 알게 된 여배우구청에서 서류를 떼다가 자신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정애리인데요. 정애리는 1985년 인기 절정기에 결혼했지만, 20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2011년 지승룡 대표와 재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죠. 첫 번째 이혼 당시 정애리는 "구청에 가서 서류를 떼보니 이미 이혼한 상태였다"고 충격 고백했는데요.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딸 신혼여행 따라갔었다는 70대 딸바보 연예인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평창동 100평 단독주택에서 친정 부모의 도움을 받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결혼을 반대해 신혼여행까지 따라갔던 73세 아버지 이용식의 황혼 육아와 함께하는 '3세대 육아'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든든한 지원군" 친정 부모와 함께하는 육아 이수민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힘든 육아를 이겨낼
500만원... 대학입학한 아들에게 큰돈 선물한 배우결혼 16년차 송윤아에게 대학생 아들이 있다고? 배우 송윤아가 대학에 진학한 ‘아들’ 윤찬영에게 5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둘의 남다른 인연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송윤아와 윤찬영은 2014년 MBC 드라마 '마마'에서 각각 시한부 싱글맘과 아들 역으로 출연하며 감동적인 모자 호흡을 선보였고, 이후 실제 가족처럼 돈독한 관계
시집살이 30년이었는데... 이제는 남편보다 시어머니가 더 좋다는 연예인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보다 시어머니가 더 좋다"며 30년째 화목한 고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부갈등 없는 비결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남편보다 시어머니가 더 좋아 박미선은 최근 한 방송에서 "시어머니와 30년째 함께 살고 있는데, 남편보다 시어머니가 더 좋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많은 며느리들이 고부갈등
시댁이 전부 서울대... 학벌 컴플렉스 느낄 수 밖에 없는 결혼방송인 현영이 자신의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결혼 후에야 알게 된 시댁의 놀라운 학벌에 대한 일화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팬이었던 남편과의 운명적 첫 만남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회사 직장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특별했다. 현영은 원래 다른 선배와의 소개팅 자리에 대타로 나간 것이었는데, 남편이
"이건 사기 결혼 입니다" 결혼 7년만에 이혼 통보 받았던 배우배우이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결혼 7년 차에 남편으로부터 “사기 결혼 같다”는 말과 함께 이혼 통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바쁜 스케줄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며 생긴 균열이었지만, 두 사람은 ‘시간을 정해 함께하기’로 해법을 찾았다. 남편이 그랬어요. ‘넌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그때 처음 알았죠. 내가 얼마나 시간을 내지 않았는지. 홍지민은
5억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러프즈했던 200억 사업가 배우.. 안타까운 사연'200억 사업가'로 알려진 배우 최필립이 둘째 아들의 간암 투병 사연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최필립은 둘째 아들의 힘든 투병 과정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김숙이 "둘째 아들이 아파서 많이 힘들었죠?"라고 묻자, 최필립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필립은 "둘째 아들이 태
"결혼 합시다" 처음본 날 프러포즈하고 혼전임신으로 결혼식 올린 부부서효림과 정명호의 첫 만남은 2019년 9월 말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프로그램의 회식자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서효림은 김수미와 함께 출연하고 있었고, 해당 프로그램의 첫 회식날 두 사람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명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우연히 회식자리에서 서효림을 만났다.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효림이를 딱 보는데 연애
결혼생활 3년 중 2년은 임신상태였다는..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말하는 배우배우 윤진이가 결혼을 적극 반대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제이를, 지난 2월 둘째 딸 제니를 품에 안았는데요. 최근 친구들과 모임에 윤진이는 "결혼 안 하는 게 좋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죠. 애둘맘이 된 윤진이는 앞서 "결혼 3년째인데 임신 기간만 2년이었다.
곧 시아버지 되실 분인데... 술먹고 주사를 부렸었다는 배우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한 여배우가 훗날 시아버지가 될 대선배 앞에서 벌인 민망한 에피소드가 있다. 촬영장에서 만난 동료 배우에 대한 첫인상은 별로였다고 털어놓은 그녀. 하지만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고 막내 스태프들에게도 꼬박꼬박 존대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미래의 시아버지인데 등골 서늘한
"왜 이혼 안 하지? 혹시 돈 때문에?" 루머에 직접 설명한 커플스타 배우와 결혼했는데 "왜 이혼 안 했냐"는 지룸을 받는 아내가 있습니다. 바로 엄태웅의 와이프 윤혜진인데요.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같은 해 엄지온 양을 품에 안았습니다. 올해 결혼 21년차를 맞이했죠. 엄태웅은 2016년 성폭행 혐의로 고소됐으나, 돈을 갈취하기 위한 행위로 밝혀져 혐의를 벗었는데요. 단순 불건전 업소 방문에 대한 1
사업하다가 100억을 날리고…이제는 스님 된 원로 배우78세에 출가해 스님이 된 원로 배우 김희라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980년대 원조 액션 스타인 김희라가 지난 3월 23일 삭발 수계식을 봉행하고 78세 나이에 스님이 됐습니다. 법명은 '법기.' 김희라는 "아내한테 잘못한 게 많아서 스님이 된 것 같다"는 친구의 말을 인정하며 "온 인류에 '나 같은 인간이 되지 말라'고 선전하고 다니겠다"고
유산의 아픔이 있었지만... 지금은 행복한 세 아이의 부모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이겨내고 입양을 통해 세 딸의 부모가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 진태현은 지난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다"며 두 딸을 새롭게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로 가족이 된 두 딸은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예비 장모님이 앓아 누우심... 톱스타 사위 격렬하게 반대한 이유국민 개그맨과 결혼 소식을 알렸더니 장모님이 앓아누운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신동엽-선혜윤PD입니다. 신동엽과 선혜윤은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사실 두 사람은 결혼은 오해에서 비롯됐죠. 연예계 소문난 비혼주의였던 신동엽은 "평생 혼자 살 집을 마련해 둘 정도였다"고 밝혔는데요. 우연히 회식 자리에서 "
결혼 7년만에... 사기결혼 당했다며 이혼하자는 남편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결혼 7년 차에 남편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이혼 통보를 받았던 과거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워커홀릭 배우의 극적인 결혼 위기 허스키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뮤지컬뿐만 아니라 여러 드라마와 방송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스타다. 워커홀릭일 정도로 일을 무척 좋아하는 그녀지만, 남편과 연애하던
“나보다 키 작으면 남자로 안 보여" 라고 했는데.. 6cm 작은 남자랑 결혼키 175cm인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는데요. 나보다 키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질 않았는데.. 그런데 실제로 결혼한 사람은 168.4cm의 윤종신이었지요. 전미라의 마음을 바꾼 사람은 가수 윤종신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연결 고리는 강호동. 예능 인연으로 알게 된 강호동이 “둘이 잘 맞겠다”며 자리를 주선했고, 그렇게 시작된 만남
17세 연하와 결혼하자마자... 캐스팅 다 끊겨버렸다는 배우한때 연예계에서 가장 부러움을 샀던 남자가 있었다. 90년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줄줄이 호흡을 맞추며 '여복'의 대명사로 불렸던 그였지만, 한 번의 선택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톱 여배우 옆엔 늘 이창훈 이창훈은 말 그대로 '여복'의 상징이었다.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고소영과 호흡을 맞춘 것을 비롯해, 심은하, 오연수, 신은경, 채시라,
육아 너무 힘들다고 하더니... 그래도 둘째를 꼭 낳고 싶다는 전직 국민요정요즘 육아하는 모습을 종종 팬들에게 알리고 있는 손연재입니다. 최근 예능에서 “운동보다 육아가 훨씬 힘들다. 훈련은 자고 먹으며 컨디션 조절이 되지만 육아는 끝이 없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현재 첫아들은 18개월입니다. 그래도 둘째는 딸이었으면... 둘째 계획을 직접 밝혔는데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내가 외동이라 외동은 안 된다. 둘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