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흥행돌풍의 주인공 배우 장다아


영화 ‘살목지’가 16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가 첫 스키린 데뷔작인 장다아 역시 그 주인공 중 하나인데요.

살목지 감독 출연 윤재찬,장다아,김성안,고승효,이승빈,최세연 평점
‘장원영보다 예쁜 장원영 언니’라는 별명답게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의 활약이 대단했었지요.
24세에 모태솔로라고?

그런데 최근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서 사실은 연애경험이 없다고 고백했었지요. 최근 설레는 순간이 있었지만,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다고 합니다.
사실 대표적인 엄친딸이기도 합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습니다. 서울예고 졸업 당시 무용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부에 진학해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장다아의 본명은 장진영입니다. 다소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 본명 대신 조금 더 부드럽고 유한 이미지를 주고자, 소속사 대표와 논의 끝에 다아라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예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다음 작품은 영화 ‘체리보이’인데요.

서울로 대학을 가기 위해 남몰래 야설을 써서 돈을 모으는 강원도 시골 모태솔로 여고생이 서울에서 온 새침하고 뽀얀 남자 전학생을 만나 영감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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