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원조 국민여동생인데… 갑자기 남편한테 이혼선언들었다는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임예진은 한 방송에서 “혼자 지내보고 싶다”며 남편에게 졸혼을 조심스레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죠.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

임예진은 그 자리에서 생각을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임예진은 1989년, 어린이 드라마 ‘또래와 뚜리’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최창욱 PD와 결혼했습니다. 배우와 조연출로 만나 연애를 이어가다 부부가 됐고, 긴 시간 방송가 안팎의 일을 함께 겪어 왔다고 하는데요.

‘원조 국민여동생’이라는 별칭은 1970년대부터 따라다녔습니다.

10대 스타로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인기를 얻었고, 1974년 아역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데뷔 배경과 별칭에 관한 회상도 여러 방송에서 소개됐죠.

졸혼 얘기가 왜 나왔느냐는 질문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단호한 반응에 “내가 원한 건 이별이 아니라 ‘잠시 거리두기’였구나” 싶어 바로 접었다고 정리했는데요. 관계를 흔들 생각은 없었다는 뉘앙스였습니다.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로또’같다고도 했는데요. 자신과 절대 맞지 않는다는 뜻이었지요. 아직도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데뷔 30년 된 '하지원' 이름의 비밀
  • 남편 때문에.. 뉴욕 따라갔다가 한국에 못 돌아오고 있는 배우
  • 아버지에 뺨 맞았지만... 연기 포기 하지 않았다는 배우
  • 이혼한 전처 빚 7년간 갚았다는 의리남 배우
  • 10살 연하의 알바생이랑 결혼해 딩크족으로 사는 배우
  • 결혼 일주일 전 파혼.. 결혼은 했지만 10년간 각방 쓰는 커플

[삶은연예] 추천 뉴스

  • 신혼집 아파트 중도금 내는 중이었는데.. 이별했던 연예인 커플
  • 출연료가 100만원…결국 20년 만에 은퇴 선언한 배우
  • 현영이 자녀 교육비만 12억 쓴 이유
  • 불화설을 정면돌파했던 걸그룹의 방법
  • 서울대 나온 배우가 서울대 나온 의사랑 결혼 ❤️
  •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이식 받았던 이수근 아내 근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