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하고 싶어... PD 남편에게 제안했더니 돌아온 대답배우 임예진은 한 방송에서 “혼자 지내보고 싶다”며 남편에게 졸혼을 조심스레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죠.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 임예진은 그 자리에서 생각을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임예진은 1989년, 어린이 드라마 ‘또래와 뚜리’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최창욱 PD와 결혼했습니다. 배우와 조연출로 만나 연애를 이어가다 부부가 됐고
졸혼 하자고 했더니 이혼하자는 PD 남편배우 임예진이 결혼 36년 차에 졸혼을 선언했다고 밝혔는데요. PD 남편의 반응이 더욱 충격을 안겼죠. 임예진은 1989년 MBC 소속의 최창욱 PD와 결혼했습니다. 어린이 드라마 '또래와 뚜리'에서 배우와 조연출로 만난 두 사람은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죠. 임예진은 "엄마 돌아가신 뒤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편한테 졸혼 얘기를 꺼냈지만
원조 국민여동생인데... 갑자기 남편한테 이혼선언들었다는 배우배우 임예진은 한 방송에서 “혼자 지내보고 싶다”며 남편에게 졸혼을 조심스레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죠.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 임예진은 그 자리에서 생각을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임예진은 1989년, 어린이 드라마 ‘또래와 뚜리’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최창욱 PD와 결혼했습니다. 배우와 조연출로 만나 연애를 이어가다 부부가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