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가는 코요테 이외에도 사진작가, 사업가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이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종종 지인들에게 사기를 당한다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전 매니저와 관련된 사건인데요.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밝히기를 전 매니저가 자신이 건넨 축의금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착복했었다고 하네요.
최근 친구들에게 확인을 해보니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 미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여친에게 집을 빼앗긴 사연

이전에도 빽가의 사기 스토리는 화려한데요. 같이 살던 전 여자친구가 고가의 카메라와 명품들을 가져간 것도 모자라 집까지 빼앗긴 적이 있다고 했었죠.
10년 지기 절친을 믿고 3채의 집을 팔아서 올인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적도 있었지요.

잊을만하면 억울한 일을 겪는 빽가인데요. 그럼에도 언제나 그 옆에는 코요테 멤버들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죠. 이후로 빽가는 언제나 계약과 관련된 일은 신중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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