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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결혼합시다” 헤어진 남친에게 프로포즈한 그녀

성다일 에디터

한다감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연애를 하다가 대판 싸우게 됩니다. 두 사람은 3개월간 연락을 안 하고 있었는데요.

이럴 거면 결혼합시다.

그러나 관계를 정리하러 나간 자리에서 한다감은 갑자기 그에게 프러포즈를 하게 됩니다. 처음 만날 때부터 특유의 ‘후광’이 보이던 남친의 매력에 다시 빠지게 된 것이죠.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는 동안 이보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합니다.

20년간 열애설 한번 없던 연예인

그러고 보니 한다감은 결혼발표 전까지 열애설이 한 번도 없던 연예인이었습니다.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서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이 없다”면서 안타까워했었습니다.

열애설이 날 만큼 뜨거운 연애를 한 적은 없고 썸만 타다가 끝난 적은 있었다는군요.

5년 차, 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

그러나 이 모든 게 이렇게 완벽한 상대를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다감은 한강뷰의 신혼집을 자랑했는데요. ‘돌싱포맨’에서는 남편이 요리와 집안일을 도맡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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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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